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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태안바다를 그대로 품은 펜션
  • 2016, 2017, 2018...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태안빛축제는 600만 구의 LED전구를 이용해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아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테마가 있는 25개의 포토존들이 각자만의 개성있는 포즈로 추억을 담아내고 있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매년 튤립축제가 열리고 있다.


    태안 빛축제 - 펜션에서 2분거리

  • 해질녘에 반드시 머물러야 할 곳은 꽃지해수욕장 할미ㆍ할아비바위 앞이다. 전장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 망부석이 된 여인의 전설이 전하는 곳이다. 세계 모든 곳에서 매일 볼 수 있는 낙조이지만 바위가 배경으로 들어가면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법. 서해안 최고의 낙조라는 소문이 거짓이 아니다. 바위너머로 편안하게 해가 사라진다. 꽃의 마을, 꽃지에서 편안하게(安) 잠(眠)이 든다.

    꽃지해수욕장 - 펜션에서 15분거리

  • 몽산포 해수욕장은 백사장길이 3.5km, 경사도 2도, 평균수심 1-2m 평균수온은 섭씨 22도 정도이며, 모래밭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몽산포 해변은 모래뻘갯벌로 이루워져 갯벌생물들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으며, 모래언덕(사구)이 잘 발달되어 자연생물관찰에 용이하다

    몽산포 해변오프로 - 펜션에서 10분거리

  • 꽃지삼거리에서고남방면으로 가다 보면 안면도 자연휴양림(041-647-5019)을 만난다. 안면도는 원래 소나무의 보고였다. 고려시대부터 나라에서 직접 소나무를 관리했고 조선왕조는 이 소나무를 궁궐의 신축, 보수에 사용했다. 현재 휴양림내 소나무는 옛 것이 아니지만 이런 전통을 잇는데 모자람이 없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 펜션에서 15분거리

  •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새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천수만이다. 기나긴 방조제를 사이에 두고 한쪽은 서해의 넓은 갯벌이 한쪽은 간월호와 부남호라는 큰 민물호수가 있고, 여기에 넓은 간척지의 논에 늘려진 이삭들이 새들의 먹이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천수만에서는 사철 새들을 볼 수 있지만, 특히 매년 11월에서 3월까지의 겨울철새 무리가 장관이다.


    홍성-천수만철새 - 펜션에서 10분거리

  •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마검포해수욕장은 안면도로 이어지는 다리 직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아직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아주 조용하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울창한 송림이 있으며 그 곳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다. 백사장은 고운 모래로 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아이들도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은 이른 봄 실치회로 더 잘 알려진 곳으로 그 외 멸치, 까나리, 주꾸미 등이 생산되며 저녁때 바라보는 낙조가 장관이다.

    마검포 해수욕장 - 펜션에서 2~3분거리

  • 과거 삼국시대에 원효대사가 수행하셨던곳이기도 하며 물이 가득 찼을때는 마치 한송이의 연꽃이 또는 한척의 배가 떠 있는 듯 하다하여 따로이 원통대 또는 연화대라고 부르기도 하였는데 고려말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수도하다 하루는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치시고 난 후 암자 이름을 간월암이라하고 섬 이름도 간월도라 하였다.

    간월암 - 펜션에서 10분거리